지난 부트캠프 기간동안 두 번의 포트폴리오 첨삭이 진행 되었고 이번에는 두 번째 첨삭에 대해 회고해 보고자 한다. 포트폴리오와 자기소개서의 전체적인 인상1. 너무 일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자기소개서를 씀2. 계기가 흥미, 재미인 경우 언제든지 포기할수 있어 보임3. 계획이라는 키워드가 회사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어필이 안됨4. 사용하면 안되는 표현 "잘", "상당히"와 같은 꾸미는 표현을 사용함 너무 일반적인 단어로 자신을 소개하여 "나"라는 사람을 구체적으로 표현하지 못함 이런 경우에 면접에 들어가서 너무 많은 질문을 받아 힘들수 있음. 또한 애초에 "나"라는 사람을 표현하지 못하여 면접까지 갈 메리트를 못 느낄 수 있음=> 면접은 나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자리임. 따라서, 나에 ..